경남남부세관,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현장방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체에 대한 실질적 관세행정 지원 약속
작성 : 2021년 04월 28일(수) 14:56 가+가-

김종웅 경남남부세관장은 28일 지역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조선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경남남부지역 대표 조선업체인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최소인원을 통해 진행되었고 일정 중 방역절차는 철저하게 준수되었다.
김종웅 세관장을 비롯한 현장방문단은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재 조선업 경기 현황과 업체의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업체에 도움이 되는 관세행정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물류비용 절감 등을 위해 보세구역 외 장외장치장에 선박 제조용 물품의 직접 반입 허용 등 건의사항에 대해 필요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종웅 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수출입업체들의 애로를 수시로 파악해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장방문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최소인원을 통해 진행되었고 일정 중 방역절차는 철저하게 준수되었다.
김종웅 세관장을 비롯한 현장방문단은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재 조선업 경기 현황과 업체의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업체에 도움이 되는 관세행정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물류비용 절감 등을 위해 보세구역 외 장외장치장에 선박 제조용 물품의 직접 반입 허용 등 건의사항에 대해 필요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종웅 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수출입업체들의 애로를 수시로 파악해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