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4주기 추모
제131주년 노동절 기념 및 크레인참사 희생자 추모
작성 : 2021년 04월 30일(금) 17:49 가+가-

변광용 거제시장은 30일 13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4주기를 추모하는 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변광용 시장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노동자들이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지난 28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정문 입구에 분향소를 설치했으며 텐트철야 농성과 함께 5월 1일까지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거제통영고성하청지회 관계자는“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가 발생한 지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노동자들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안전한 노동 환경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 달라”고 촉구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변광용 시장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노동자들이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지난 28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정문 입구에 분향소를 설치했으며 텐트철야 농성과 함께 5월 1일까지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거제통영고성하청지회 관계자는“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가 발생한 지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노동자들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안전한 노동 환경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 달라”고 촉구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