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코로나 예방을 위한 외국인 종교시설 방역 실시
작성 : 2021년 05월 04일(화) 15:01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하임수) 외사계에서는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이 지난 4월 1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거제지역은 체류 이슬람인구가 1428명으로 많은 편인데다 종교적 특성상 모임이 많은 것을 감안해 이슬람센터 2곳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종교시설 방역은 기본 방역과 함께 소독액 40리터, 마스크 100매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예배시설인 이슬람센터 내부 및 공동으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등 출입문, 계단 등에 방역 집중실시 및 라마단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준수 당부를 위해 우즈벡어로 된 안내문을 게시하여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슬람센터 대표 측에 라마단 모임 자제를 권고하였고 코로나 확산 없는 라마단 기간을 위해 외국인종교시설을 지속 방문하여 선제적 방역조치 및 점검 했다.
이에 이슬람센터를 방문한 무슬림들도 방역물품 지원에 감사하다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을 함께 하겠다 약속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종교시설 방역은 기본 방역과 함께 소독액 40리터, 마스크 100매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예배시설인 이슬람센터 내부 및 공동으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등 출입문, 계단 등에 방역 집중실시 및 라마단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준수 당부를 위해 우즈벡어로 된 안내문을 게시하여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슬람센터 대표 측에 라마단 모임 자제를 권고하였고 코로나 확산 없는 라마단 기간을 위해 외국인종교시설을 지속 방문하여 선제적 방역조치 및 점검 했다.
이에 이슬람센터를 방문한 무슬림들도 방역물품 지원에 감사하다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을 함께 하겠다 약속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