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지원청 “2021. 반부패·청렴교육”실시
작성 : 2021년 05월 06일(목) 14:49 가+가-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유영갑)은 지난 3일 거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대면 및 비대면을 병행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청렴 생활 실천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강정기 행정지원과장으로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자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해 각종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갑질 근절과 부정청탁 시 공직자등의 대응방안에 대해 강조했다.
강정기 과장은 청렴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공정, 정직, 배려’이며, 그 중 젊은 세대가 꼽은 것이 ‘배려’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이라고 말하며, 강의를 마무리하면서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며, 말과 행동으로 나타내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이들과 뜻을 모아 하나씩 실천해 나아갈 때 작은 변화를 만날 수 있다.”며, 모든 직원들의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유영갑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공직자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덕목일 것이다. 모든 거제교육 가족이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강정기 행정지원과장으로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자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해 각종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갑질 근절과 부정청탁 시 공직자등의 대응방안에 대해 강조했다.
강정기 과장은 청렴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공정, 정직, 배려’이며, 그 중 젊은 세대가 꼽은 것이 ‘배려’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이라고 말하며, 강의를 마무리하면서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며, 말과 행동으로 나타내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이들과 뜻을 모아 하나씩 실천해 나아갈 때 작은 변화를 만날 수 있다.”며, 모든 직원들의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유영갑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공직자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덕목일 것이다. 모든 거제교육 가족이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