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경남도는 K-방역의 둑을 무너뜨리는 작은 구멍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작성 : 2021년 05월 13일(목) 14:22 가+가-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13일 '경남도는 K-방역의 둑을 무너뜨리는 작은 구멍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하 전문-
최근 경남도는 영국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누계를 27명으로 발표하며, 이들과 접촉하여 감염이 확진된 96명을 일반 확진자로 분류하여 확진자 누계에 제외하는 해이한 방역의식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영국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1.4~2.2배가량 높고 중증화율과 치명률도 높으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는 10.4%에 불과해 백신으로 생긴 면역도 무력화시키는 돌파감염을 극도로 경계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최초 확진자가 변이바이러스 감염자고 이를 접촉해 확진된 이는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보는게 자연스럽다”고 말하면서도 “인력 등 물적으로 모든 이를 대상으로 변이바이러스 검사가 힘든 면이 있다”고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 도민의 집단면역이 형성되어도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된다면 초기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것이 기본 방역수칙인데 백신 접종이 완료되지도 않은 이때 더욱 긴장해야 한다.
모든 검사는 힘들다는 경남도의 무책임한 처사에 도민은 분노한다.❍ 필요하다면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실시하여서라도 경남도가 K-방역의 둑을 무너뜨리는 작은 구멍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관리를 촉구한다.
2021. 5. 13.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이 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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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전문-
최근 경남도는 영국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누계를 27명으로 발표하며, 이들과 접촉하여 감염이 확진된 96명을 일반 확진자로 분류하여 확진자 누계에 제외하는 해이한 방역의식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영국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1.4~2.2배가량 높고 중증화율과 치명률도 높으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는 10.4%에 불과해 백신으로 생긴 면역도 무력화시키는 돌파감염을 극도로 경계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최초 확진자가 변이바이러스 감염자고 이를 접촉해 확진된 이는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보는게 자연스럽다”고 말하면서도 “인력 등 물적으로 모든 이를 대상으로 변이바이러스 검사가 힘든 면이 있다”고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 도민의 집단면역이 형성되어도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된다면 초기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것이 기본 방역수칙인데 백신 접종이 완료되지도 않은 이때 더욱 긴장해야 한다.
모든 검사는 힘들다는 경남도의 무책임한 처사에 도민은 분노한다.❍ 필요하다면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실시하여서라도 경남도가 K-방역의 둑을 무너뜨리는 작은 구멍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관리를 촉구한다.
2021. 5. 13.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이 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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