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년정책 공모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작성 : 2021년 05월 17일(월) 12:51 가+가-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청년친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민간청년활동공간 운영' '청년,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운영'에 선정된 참여단체 및 공간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다양한 동아리를 발굴 지원하여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이며, ‘민간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운영하는 민간공간을 활용하여 취미활동,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또한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청년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유입 및 지역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보조사업 안내 및 회계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교부되는 보조금을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집행에서 정산까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한편, ‘청년동아리’25개 팀과 ‘민간청년활동공간’10개소는 현재 활동 중에 있으며, ‘한 달 살아보기’ 운영단체는 홍보 실시 후 오는 6월부터 참여 청년을 모집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거제시가 청년들의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청년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정책들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다양한 동아리를 발굴 지원하여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이며, ‘민간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운영하는 민간공간을 활용하여 취미활동,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또한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청년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유입 및 지역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보조사업 안내 및 회계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교부되는 보조금을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집행에서 정산까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한편, ‘청년동아리’25개 팀과 ‘민간청년활동공간’10개소는 현재 활동 중에 있으며, ‘한 달 살아보기’ 운영단체는 홍보 실시 후 오는 6월부터 참여 청년을 모집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거제시가 청년들의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청년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정책들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