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희망나눔곳간, 공동체 회복 신호탄 되길”
18일 희망나눔곳간설치 현장 방문
작성 : 2021년 05월 18일(화) 14:52 가+가-

변광용 거제시장은 18일 고현동, 장평동주민센터 내 희망나눔곳간설치 현장을 찾았다.
거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조선 경기 침체로 생계형 범죄 및 은둔형 생계곤란자 등 위기가구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4월, 9개동 주민센터 내 희망나눔곳간을 설치했다.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은둔형 생계곤란자의 결식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곳간 설치비용 53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9개 동주민센터 내 냉장고와 진열대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변 시장은 이 날 해당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변광용 시장은 “옛날 경주 최부자집에서 흉년이면 곳간문을 열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던 것과 같이 희망나눔곳간이 지역사회의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 주민력 강화를 통해 저소득 주민의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 유관 단체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희망나눔곳간이 마르지 않는 화수분이 되도록 거제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나눔곳간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며, 물품은 전량 시민의 자발적기부로 이루어진다.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기준중위소득 75%이하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실직이나 질병, 폐업, 화재 등의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이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조선 경기 침체로 생계형 범죄 및 은둔형 생계곤란자 등 위기가구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4월, 9개동 주민센터 내 희망나눔곳간을 설치했다.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은둔형 생계곤란자의 결식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곳간 설치비용 53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9개 동주민센터 내 냉장고와 진열대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변 시장은 이 날 해당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변광용 시장은 “옛날 경주 최부자집에서 흉년이면 곳간문을 열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을 보였던 것과 같이 희망나눔곳간이 지역사회의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 주민력 강화를 통해 저소득 주민의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 유관 단체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희망나눔곳간이 마르지 않는 화수분이 되도록 거제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나눔곳간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며, 물품은 전량 시민의 자발적기부로 이루어진다.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기준중위소득 75%이하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실직이나 질병, 폐업, 화재 등의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이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