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한시 생계지원 사업 현장 점검
작성 : 2021년 05월 18일(화) 14:54 가+가-

변광용 거제시장은 18일 한시 생계지원 접수현장인 장평동과 고현동 주민센터를 찾아 직원을 격려하고 거리두기와 방역 현황 등을 점검했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소득이 감소했으나, 기존 복지혜택이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가구에 5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6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시에서 조사·결정을 통해 6월말 1회 지급된다.
거제시는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생활지원과에 별도 TF팀을 구성하고 전용 창구를 운영하며 사업량은 4천가구를 목표로 지난 17일 기준 900여가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주민은 코로나19 여파로 실질적인 소득이 감소해 막막했지만, 한시 생계지원 사업 소식을 듣고 왔다면서 꼭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많이 발생했지만, 각종 지원에서 소외된 저소득 가구에 대한 구제가 없었다.” 며 “시민 한 분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적극적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소득이 감소했으나, 기존 복지혜택이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가구에 5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6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시에서 조사·결정을 통해 6월말 1회 지급된다.
거제시는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생활지원과에 별도 TF팀을 구성하고 전용 창구를 운영하며 사업량은 4천가구를 목표로 지난 17일 기준 900여가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주민은 코로나19 여파로 실질적인 소득이 감소해 막막했지만, 한시 생계지원 사업 소식을 듣고 왔다면서 꼭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많이 발생했지만, 각종 지원에서 소외된 저소득 가구에 대한 구제가 없었다.” 며 “시민 한 분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적극적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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