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경남도당, 서부경남KTX(남부내륙철도)는 반드시 착공해야 한다
작성 : 2021년 05월 25일(화) 16:47 가+가-

국민의힘경남도당은 '서부경남KTX(남부내륙철도)는 반드시 착공해야 한다'는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이하 전문-
서부경남KTX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하고 임기 내 착공하겠다는 김경수 도지사의 공약이다.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가 2019년 정부의 예타 면제사업으로 확정된 지 2년4개월이 지났으나 기본계획 용역기간을 지난해 하반기에서 올해 5월로 연기하였다가 또다시 10월로 연기하였다.
예타 면제 이후 공청회 등을 실시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싶었는데 기본계획 용역이 당초 계획보다 1년 가까이 지연되었다. 또한 10월에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할지도 믿을 수 없고. 설사 10월에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각종 영향평가 및 정부부처와 도, 시군과의 협의와 기본설계, 실시설계, 부지보상 등 해결하여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KTX노선 172km, 소요예산 4조7천억 원(추정)이라는 대형 국책사업은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이다. 국토의 발전과 경남서부의 미래가치를 위해 계획대로 반드시 착공되고 준공하여야 할 것이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고 이러다가 무산되지는 않을까! 새로운 경남이라는 약속이 단지 구호나 요란한 치장만으로 남는 일이 절대 없도록 국토부와 경남도, 시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2021. 5. 25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송 병 권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하 전문-
서부경남KTX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하고 임기 내 착공하겠다는 김경수 도지사의 공약이다.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가 2019년 정부의 예타 면제사업으로 확정된 지 2년4개월이 지났으나 기본계획 용역기간을 지난해 하반기에서 올해 5월로 연기하였다가 또다시 10월로 연기하였다.
예타 면제 이후 공청회 등을 실시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싶었는데 기본계획 용역이 당초 계획보다 1년 가까이 지연되었다. 또한 10월에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할지도 믿을 수 없고. 설사 10월에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각종 영향평가 및 정부부처와 도, 시군과의 협의와 기본설계, 실시설계, 부지보상 등 해결하여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KTX노선 172km, 소요예산 4조7천억 원(추정)이라는 대형 국책사업은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이다. 국토의 발전과 경남서부의 미래가치를 위해 계획대로 반드시 착공되고 준공하여야 할 것이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고 이러다가 무산되지는 않을까! 새로운 경남이라는 약속이 단지 구호나 요란한 치장만으로 남는 일이 절대 없도록 국토부와 경남도, 시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2021. 5. 25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송 병 권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