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경남도당 “도민께 듣겠습니다”
민주당경남도당 26일부터 국민소통과 민심경청 위한 현장방문 시작
작성 : 2021년 05월 25일(화) 16:52 가+가-

민주당경남도당(위원장 김정호)은 국회임기 개시 1년을 맞아 민생중심의 당정운영을 위해 민생현장을 찾아 도민과 당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이하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는 민주당이 당 운영에 도민과 당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당정 운영에 반영해 민생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민주당경남도당은 이날 16개 시군 지역위원회 주요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 온라인 출범식을 갖고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시군 지역위원회별로 도민과 당원을 대상으로 청년 이슈, 소상공인 지원방안, 지역현안 등 주제별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 기간 동안에는 최대한 많은 도민과 당원들의 민심을 경청하기 위해 지역위원회별로 파라솔(천막) 당사를 설치해 민주당에 대한 평가와 정책우선 순위, 지역현안 등을 묻는 설문도 실시된다. 현장에서 취합된 설문내용과 도민의 목소리는 가감없이 민주당 지도부에 전달돼 민주당의 쇄신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오는 29일까지 경남도민 누구나 현장 당사뿐만 아니라 민주당 누리집을 통해서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는 민주당이 당 운영에 도민과 당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당정 운영에 반영해 민생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민주당경남도당은 이날 16개 시군 지역위원회 주요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 온라인 출범식을 갖고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시군 지역위원회별로 도민과 당원을 대상으로 청년 이슈, 소상공인 지원방안, 지역현안 등 주제별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 기간 동안에는 최대한 많은 도민과 당원들의 민심을 경청하기 위해 지역위원회별로 파라솔(천막) 당사를 설치해 민주당에 대한 평가와 정책우선 순위, 지역현안 등을 묻는 설문도 실시된다. 현장에서 취합된 설문내용과 도민의 목소리는 가감없이 민주당 지도부에 전달돼 민주당의 쇄신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오는 29일까지 경남도민 누구나 현장 당사뿐만 아니라 민주당 누리집을 통해서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