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경남도, 무인기통합시험시설 운영 업무협약
- 올해 말까지 준공해 내년부터 본격 운영 예정
작성 : 2021년 05월 25일(화) 17:03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25일 고성군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에서 경상남도와 무인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무인기 통합시험시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두현 고성군수와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위탁운영 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 직무대행이 참석하여 무인기 통합시험시설 운영을 위한 각 기관 간 역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인기 통합시험시설 구축 사업은 2019년 정부 혁신성장 로드맵에 반영된 사업으로 드론 및 무인기 개발제품·시제품의 성능 검증, 비행시험 지원으로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무인기 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고성군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인근에 구축되는 무인기 통합시험센터는 이번 달 착공해 12월 말 준공 예정이며 내년부터 본격 운영한다.
국토교통부는 무인기 성능 검증 장비(124억 원)를 지원하고, 고성군과 경남도는 센터를 건립(63억 원)한다.
한편, 고성군은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드론전용 비행시험장, 무인기 통합시험 훈련기반구축,투자선도지구)등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무인항공기 거점지역으로 도약하며, 도지사배 PAV 및 드론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무인기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협약식에는 백두현 고성군수와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위탁운영 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 직무대행이 참석하여 무인기 통합시험시설 운영을 위한 각 기관 간 역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인기 통합시험시설 구축 사업은 2019년 정부 혁신성장 로드맵에 반영된 사업으로 드론 및 무인기 개발제품·시제품의 성능 검증, 비행시험 지원으로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무인기 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고성군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인근에 구축되는 무인기 통합시험센터는 이번 달 착공해 12월 말 준공 예정이며 내년부터 본격 운영한다.
국토교통부는 무인기 성능 검증 장비(124억 원)를 지원하고, 고성군과 경남도는 센터를 건립(63억 원)한다.
한편, 고성군은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드론전용 비행시험장, 무인기 통합시험 훈련기반구축,투자선도지구)등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무인항공기 거점지역으로 도약하며, 도지사배 PAV 및 드론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무인기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