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활동 적극 전개
작성 : 2021년 11월 04일(목) 14:07 가+가-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최근 전기통신금융사기가 대면편취형으로 진화하면서 선량한 시민들 다양한 연령층이 현금 수거책으로 이용, 다수 범죄 피의자가 양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예방활동에 나섰다.
4일 경남경찰청이 밝힌 대면편취형 사기 건수는 지난 2018년 2547건에서 지난해 1만 5111건으로 3년간, 5.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준생들이 속칭 ‘고액 알바’에 속아 피싱범죄 조직원으로 가담, 형사처벌은 물론 형사배상명령 선고를 받고 있는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경찰은 현금 수거책의 범죄가담·연루 실태 엄단을 위한 예방홍보 대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들은 돈의 유혹에 속아 현금수거책으로 범죄 조직에 연루·가담되어 피해금을 편취해 일부 수당을 제외한 나머지 금원을 조직의 총책 등 상선에게 송금하지만 형사처벌은 물론 실제 이득과 상관없이 공동 불법 행위자로서 전 피해액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부담하고 있다.
경찰은 현금수거책 범죄조직 차단을 위해 경남도경내 전 수사기능이 참여하는 T/F팀을 편성 맟춤형 피해예방 홍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전화금융사기 피해자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경남도청·각 언론사·금융감독원·경남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각연령·계층별 범죄예방교육 및 홍보책 마련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피싱범죄 조직원 연루를 방지하기 위해 구직사이트·교차로 등 업체와 협업, 범죄 구직사이트 지속적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경찰은 피싱 범죄 가담을 차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구직 광고물 업로드 절차 개선방안 개선방안, 위법행위 게시글 삭제 방안 마련은 물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나 범죄 가담 제의를 받은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했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경남경찰청이 밝힌 대면편취형 사기 건수는 지난 2018년 2547건에서 지난해 1만 5111건으로 3년간, 5.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준생들이 속칭 ‘고액 알바’에 속아 피싱범죄 조직원으로 가담, 형사처벌은 물론 형사배상명령 선고를 받고 있는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경찰은 현금 수거책의 범죄가담·연루 실태 엄단을 위한 예방홍보 대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들은 돈의 유혹에 속아 현금수거책으로 범죄 조직에 연루·가담되어 피해금을 편취해 일부 수당을 제외한 나머지 금원을 조직의 총책 등 상선에게 송금하지만 형사처벌은 물론 실제 이득과 상관없이 공동 불법 행위자로서 전 피해액에 대한 배상책임까지 부담하고 있다.
경찰은 현금수거책 범죄조직 차단을 위해 경남도경내 전 수사기능이 참여하는 T/F팀을 편성 맟춤형 피해예방 홍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전화금융사기 피해자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경남도청·각 언론사·금융감독원·경남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각연령·계층별 범죄예방교육 및 홍보책 마련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피싱범죄 조직원 연루를 방지하기 위해 구직사이트·교차로 등 업체와 협업, 범죄 구직사이트 지속적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경찰은 피싱 범죄 가담을 차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구직 광고물 업로드 절차 개선방안 개선방안, 위법행위 게시글 삭제 방안 마련은 물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나 범죄 가담 제의를 받은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