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능포동 옥명마을공동체 ‘첫 번째 꽃, 마켓옥명’ 개최
작성 : 2021년 11월 18일(목) 19:25 가+가-

행사안내문.
다가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3시간동안 능포동 옥명마을 옹벽 앞 도로에서 ‘첫번째 꽃, 마켓옥명’이라는 주제로 옥명마을공동체 행사가 진행된다.
‘첫번째 꽃, 마켓옥명’은 옥명마을이 마을공동체로서 마을주민 주도적으로 자생사업을 기획하고 실현해보는 일련의 경험을 하는 데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본 행사에서는 옥명 주민이 직접 재배한 무농약 유자, 옥명협동조합 고춧가루, 월계수 잎 등을 주민이 직접 판매한다.
판매 뿐만 아니라 달고나 모양떼기, 주민이 직접 만든 꽃다발 증정,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겸하여 거제 시민의 문화의 장으로도 발돋움할 예정이다.
‘첫번째 꽃, 마켓옥명’를 담당하는 거제YMCA 로컬컨텐츠팀은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의 욕구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
이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한 기획안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어디까지 발전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옥명마을에서는 본 행사 이외에 1월과 2월에도 각각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자립, 거제시민과 가족의 문화향유를 위한 다양한 방편들이 시도될 예정이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첫번째 꽃, 마켓옥명’은 옥명마을이 마을공동체로서 마을주민 주도적으로 자생사업을 기획하고 실현해보는 일련의 경험을 하는 데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본 행사에서는 옥명 주민이 직접 재배한 무농약 유자, 옥명협동조합 고춧가루, 월계수 잎 등을 주민이 직접 판매한다.
판매 뿐만 아니라 달고나 모양떼기, 주민이 직접 만든 꽃다발 증정,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겸하여 거제 시민의 문화의 장으로도 발돋움할 예정이다.
‘첫번째 꽃, 마켓옥명’를 담당하는 거제YMCA 로컬컨텐츠팀은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의 욕구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
이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한 기획안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어디까지 발전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옥명마을에서는 본 행사 이외에 1월과 2월에도 각각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자립, 거제시민과 가족의 문화향유를 위한 다양한 방편들이 시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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