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감염 취약계층에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무상 지원
작성 : 2022년 03월 05일(토) 22:58 가+가-

자가진단키트.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4일부터 감염 취약계층에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무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감염 취약계층은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 영유아·교사 및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임신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2만 8000여 명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정해 준 기준에 따른다.
시는 5억 6000만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자가진단키트 21만3000여 개를 구입하고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를 감안해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에 우선 지원 후 보건복지부에서 정해준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보호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감염 취약계층은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 영유아·교사 및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임신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2만 8000여 명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정해 준 기준에 따른다.
시는 5억 6000만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자가진단키트 21만3000여 개를 구입하고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를 감안해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에 우선 지원 후 보건복지부에서 정해준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보호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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