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 출범
작성 : 2022년 04월 28일(목) 19:34 가+가-

기자회견.
거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거제경실련)은 28일 오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거제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거제경실련은 6.1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에게 "경실련이 추구하는 사회 전반의 정의실현과 부합되는 공익과 공공성 및 사회권을 확보하고 강화하는 정책들을 검토하고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제지역의 정책의제로 거제시 공공 부문 비정규직 공정 수당 지급, 각종 조례 제정 및 개정(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나는 폭력과 인권침해로부터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보호하고 치유, 성범죄자로부터 불특정 다수의 시민 보호 등, 공공배달 앱 활성화 방안 마련, 관광자원 유지 보수 보완 시스템 체계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및 3개 복지관 정상화, 자활사업지원 강화를 위한 자활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제시했다.
거제경실련은 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이 사회 전반의 정의실현과 부합하는지, 공익과 공공성, 사회권을 확보 강화하는 내용인지,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으로 실현 가능하고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경남도와 거제시의 재정 수준과 지역 실정에 적합한지 등의 기준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5월 9일 이후 정책의제를 담은 제안서를 제공할 계획도 밝혔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기자회견에서 거제경실련은 6.1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에게 "경실련이 추구하는 사회 전반의 정의실현과 부합되는 공익과 공공성 및 사회권을 확보하고 강화하는 정책들을 검토하고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제지역의 정책의제로 거제시 공공 부문 비정규직 공정 수당 지급, 각종 조례 제정 및 개정(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나는 폭력과 인권침해로부터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보호하고 치유, 성범죄자로부터 불특정 다수의 시민 보호 등, 공공배달 앱 활성화 방안 마련, 관광자원 유지 보수 보완 시스템 체계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및 3개 복지관 정상화, 자활사업지원 강화를 위한 자활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제시했다.
거제경실련은 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이 사회 전반의 정의실현과 부합하는지, 공익과 공공성, 사회권을 확보 강화하는 내용인지,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으로 실현 가능하고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경남도와 거제시의 재정 수준과 지역 실정에 적합한지 등의 기준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5월 9일 이후 정책의제를 담은 제안서를 제공할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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