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소금융경남거제, 거제시와 소상공인 지원 협약 체결
거제시 소상공인 대출이자 3%를 1년간 지원키로
작성 : 2022년 04월 29일(금) 17:50 가+가-

협약식.
4월 29일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사)미소금융경남거제법인(대표 박희철, 이하 미소금융경남거제),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희한)와 저신용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참여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 2월 24일 시행된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 관련 개정 조례에 따른 행정절차로 참여기관 이외에도 송오성 경남도의원, 최양희 거제시의원이 동석했다.
협약에 따라 미소금융경남거제는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을,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자금지원에 대한 홍보를, 거제시는 대출이자 지원을 각각 책임지게 된다. 앞으로 미소금융경남거제가 거제시 소상공인에게 실행하는 대출금 이자 중 3%를 1년간 거제시에서 지원하게 된다.
미소금융경남거제 박희철대표는 “이번 거제시의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으로 대출받은 첫해 이자 부담의 약 80%가 줄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거제시는 조례를 개정하여 이차보전 사업을 실시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 큰 특징이다.이번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조례개정과 적극행정 사례는 전국적으로 많은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신용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서민금융을 실시하고 있는 미소금융경남거제는 2010년 설립 이후 약 1600명에게 200여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는 대출 지원 3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2월 24일 시행된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 관련 개정 조례에 따른 행정절차로 참여기관 이외에도 송오성 경남도의원, 최양희 거제시의원이 동석했다.
협약에 따라 미소금융경남거제는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을,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자금지원에 대한 홍보를, 거제시는 대출이자 지원을 각각 책임지게 된다. 앞으로 미소금융경남거제가 거제시 소상공인에게 실행하는 대출금 이자 중 3%를 1년간 거제시에서 지원하게 된다.
미소금융경남거제 박희철대표는 “이번 거제시의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으로 대출받은 첫해 이자 부담의 약 80%가 줄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거제시는 조례를 개정하여 이차보전 사업을 실시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 큰 특징이다.이번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조례개정과 적극행정 사례는 전국적으로 많은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신용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서민금융을 실시하고 있는 미소금융경남거제는 2010년 설립 이후 약 1600명에게 200여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2022년에는 대출 지원 3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