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장사도 발목 다친 응급환자 이송
작성 : 2022년 08월 20일(토) 21:44 가+가-

119.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동수)는 20일 오후 2시 30분경 통영시 한산면 장사도에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통영해경은 현장에 도착, 폭우가 내려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에 최대한 유의하며 응급환자 40대 A씨를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우고 거제 대포항으로 신속하게 이송했다.
A씨는 대기중이던 119구급대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장사도해상공원 직원인 A씨는 계단을 내려오던 중 발목을 접질려 다쳤다.
해경은 “최근 기온변화가 심해지면서 지면의 습기와 잦은 비로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낚시객 및 행락객은 안전사고에 최대한 조심 해야 하며 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해양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현장에 도착, 폭우가 내려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에 최대한 유의하며 응급환자 40대 A씨를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우고 거제 대포항으로 신속하게 이송했다.
A씨는 대기중이던 119구급대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장사도해상공원 직원인 A씨는 계단을 내려오던 중 발목을 접질려 다쳤다.
해경은 “최근 기온변화가 심해지면서 지면의 습기와 잦은 비로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낚시객 및 행락객은 안전사고에 최대한 조심 해야 하며 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해양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