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7대 악성사기 척결 집중 단속 실시
작성 : 2022년 09월 13일(화) 23:10 가+가-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서민경제를 침해하고 사회 불신을 조장하는 ‘7대 악성사기’를 척결하기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138일 동안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7대 악성사기’는 △ 전세사기 △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 가상자산 등 유사수신사기 △ 보험사기 △ 사이버 사기 △ 투자·영업·거래 등 조직적 사기 △ 특경법 사기가 해당된다.
악성사기를 근절·서민경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남경찰청에서는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수사과장·사이버수사과장·광역수사대장등 T/F팀을 구성, 도경찰청·경찰서에 전담수사팀을 지정했다.
경남경찰은 정기적 회의를 통해 악성사기 척결 대책을 수립, 유관기관 협력 대응방안 논의, 제도개선 사항 발굴 등 적극 대응 중이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수사·형사 등 범수사부서 인력을 집중해 악성사기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현재 까지 보이스피싱 1059건 677명, 전세사기 11건 12명, 보험사기 15건 27명, 특경법 사기 3건 6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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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악성사기’는 △ 전세사기 △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 가상자산 등 유사수신사기 △ 보험사기 △ 사이버 사기 △ 투자·영업·거래 등 조직적 사기 △ 특경법 사기가 해당된다.
악성사기를 근절·서민경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남경찰청에서는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수사과장·사이버수사과장·광역수사대장등 T/F팀을 구성, 도경찰청·경찰서에 전담수사팀을 지정했다.
경남경찰은 정기적 회의를 통해 악성사기 척결 대책을 수립, 유관기관 협력 대응방안 논의, 제도개선 사항 발굴 등 적극 대응 중이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수사·형사 등 범수사부서 인력을 집중해 악성사기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현재 까지 보이스피싱 1059건 677명, 전세사기 11건 12명, 보험사기 15건 27명, 특경법 사기 3건 6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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