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남부세관, 개청 58주년 기념식 개최
세정협조자·우수직원 포상, 사회공헌 활동 등 행사
작성 : 2023년 04월 17일(월) 19:01 가+가-

경남남부세관(세관장 손영환)은 17일 개청 5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경남남부세관은 1965년 4월 17일 마산세관 장승포출장소 개소로 출발해 1980년 6월 14일 장승포세관으로 승격되었으며, 1995년 2월 24일 거제세관으로 개칭, 2016년 1월 18일 경남남부세관으로 조직 개편(통영지원센터 편입)됐다.
경남 거제시, 통영시, 고성군(하이면 제외)을 관할하는 조선산업 보세공장 특화세관으로 발전했다.
먼저 개청 기념식에서는 평소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삼성중공업(주)과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세관 전직원이 마약밀수 근절 홍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승포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시행했다.
손영환 세관장은 축하 서한문을 통해 1965년 개소 이래 조선해양산업의 중심세관으로 성장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선배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내외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지역사회 경제, 더 나아가 국익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항상 고민해보고 국민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관세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남부세관은 1965년 4월 17일 마산세관 장승포출장소 개소로 출발해 1980년 6월 14일 장승포세관으로 승격되었으며, 1995년 2월 24일 거제세관으로 개칭, 2016년 1월 18일 경남남부세관으로 조직 개편(통영지원센터 편입)됐다.
경남 거제시, 통영시, 고성군(하이면 제외)을 관할하는 조선산업 보세공장 특화세관으로 발전했다.
먼저 개청 기념식에서는 평소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삼성중공업(주)과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세관 전직원이 마약밀수 근절 홍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승포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시행했다.
손영환 세관장은 축하 서한문을 통해 1965년 개소 이래 조선해양산업의 중심세관으로 성장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선배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내외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지역사회 경제, 더 나아가 국익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항상 고민해보고 국민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관세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