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거제대교 인근 추진기 고장 요트 구조
작성 : 2023년 07월 05일(수) 22:06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지난 4일 오후4시 14분경 거제대교 통영방향 인근 해상에서 A호(9톤급, 요트, 승선원 1명)가 부유물에 걸렸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승선원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인근 통항선박 및 연안 표류위험을 감안해 안전관리를 실시하며 요트를 통영시 도남항으로 입항시켰다.
A호는 통영시 마리나항에서 출항하여 거제시 칠천도로 항해 중 부유물 걸림으로 인한 추진기 고장으로 구조를 요청하게 된 것이다.
통영해경은 “대교 인근은 선박출입이 많아 사고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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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승선원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인근 통항선박 및 연안 표류위험을 감안해 안전관리를 실시하며 요트를 통영시 도남항으로 입항시켰다.
A호는 통영시 마리나항에서 출항하여 거제시 칠천도로 항해 중 부유물 걸림으로 인한 추진기 고장으로 구조를 요청하게 된 것이다.
통영해경은 “대교 인근은 선박출입이 많아 사고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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