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신협,‘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사업 순항
작성 : 2023년 07월 20일(목) 21:08 가+가-

청소전과 후
아주신협(이사장 윤상찬)은 지난 13일과 17일 고현동, 옥포2동 저장강박(의심)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버리지 못하고 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9일 아주신협 하태봉 두손모아봉사단 회장을 포함한 13명의 자원봉사자가 거제면 1세대를 청소한 바 있다.
이로써 총 3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했고 9월 중 2세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를 지원한 5세대에는 방역·소독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신협은 지난 4월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에 공모해 자체 예산 200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
윤상찬 이사장은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버리지 못하고 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버리지 못하고 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9일 아주신협 하태봉 두손모아봉사단 회장을 포함한 13명의 자원봉사자가 거제면 1세대를 청소한 바 있다.
이로써 총 3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했고 9월 중 2세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를 지원한 5세대에는 방역·소독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신협은 지난 4월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에 공모해 자체 예산 200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
윤상찬 이사장은 “아주신협과 함께하는 ‘버리지 못하고 저장하는 이웃, 보살피는 마을’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