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생태탐방원, ‘낭만 찾아 떠나는 선셋투어’ 인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친환경 전기버스로 떠나는 통영·거제 골목투어
작성 : 2024년 09월 04일(수) 09:04 가+가-

선셋투어.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원장 서정혜)은 친환경 생태관광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 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여름 절경과 시원한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계절 특화 프로그램이다.
전기버스 이용과 친환경 여행키트 제공 등을 통해 탄소중립 친환경 여행을 유도하고, 통영과 거제의 숨은 매력을 찾아낼 수 있는 알찬 골목 문화투어와 밤바다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선셋투어로 구성되어 모집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마감되고 대기자도 30팀을 초과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호응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오는 10월과 11월에 4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10월에는 8일~9일, 23일~24일 운영 예정으로,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최원식 운영관리과장은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를 통해 참여자들이 탄소중립과 청정 자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 프로그램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여름 절경과 시원한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계절 특화 프로그램이다.
전기버스 이용과 친환경 여행키트 제공 등을 통해 탄소중립 친환경 여행을 유도하고, 통영과 거제의 숨은 매력을 찾아낼 수 있는 알찬 골목 문화투어와 밤바다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선셋투어로 구성되어 모집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마감되고 대기자도 30팀을 초과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호응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오는 10월과 11월에 4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10월에는 8일~9일, 23일~24일 운영 예정으로,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최원식 운영관리과장은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를 통해 참여자들이 탄소중립과 청정 자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