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민양마을 외국인 선원 바다추락 실종
굴 양식 작업바지선에서 외국인 선원 실족, 수색 중
작성 : 2024년 10월 03일(목) 11:17 가+가-

실종자 수색에 나선 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은 3일 새벽 4시 40분께 통영시 인평동 민양항 인근 해상 ‘굴 양식 작업바지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실족해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 등을 급파해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실종자 베트남 국적의 ‘P’씨(20대)를 찾기 위해 사고지점을 특정하고 연안구조정 3척, 소방정 1척, 민간구조대 4척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 수색 및 수중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P’씨는 A호(4톤급, 양식장 관리선) 선원으로 A호에 예인되어 있던 ‘굴 양식 작업바지선’에 승선 중이었고 통영시 민양항으로 입항 하던 중 실족해 바다에 빠졌다.
A호가 자체 수색 및 구조를 시도했으나 발견하지 못해 구조요청했다.
통영해경은 일행과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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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실종자 베트남 국적의 ‘P’씨(20대)를 찾기 위해 사고지점을 특정하고 연안구조정 3척, 소방정 1척, 민간구조대 4척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 수색 및 수중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P’씨는 A호(4톤급, 양식장 관리선) 선원으로 A호에 예인되어 있던 ‘굴 양식 작업바지선’에 승선 중이었고 통영시 민양항으로 입항 하던 중 실족해 바다에 빠졌다.
A호가 자체 수색 및 구조를 시도했으나 발견하지 못해 구조요청했다.
통영해경은 일행과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