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노동자는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
작성 : 2024년 10월 08일(화) 14:35 가+가-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가 8일부터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나섰다.
지난달 9일 밤 야간작업을 하던 조선소 하청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한지 한 달이 지났다.
노조는 고용노동부가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작업중지를 해제해서는 안 되며 한화오션에서 더는 노동자가 일하다 죽는 일이 없도록 온 힘 다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월 24일에 이어 8일 작업중지 해제 재심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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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9일 밤 야간작업을 하던 조선소 하청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한지 한 달이 지났다.
노조는 고용노동부가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작업중지를 해제해서는 안 되며 한화오션에서 더는 노동자가 일하다 죽는 일이 없도록 온 힘 다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월 24일에 이어 8일 작업중지 해제 재심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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