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등산 낚시 취미활동 안전 또 안전
작성 : 2024년 10월 30일(수) 12:01 가+가-
농번기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위험이 높다.
행정에서는 농산부산물을 파쇄해 거름으로 사용하도록 파쇄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풀씨와 해충의 동면을 막기위해 농민들은 여전히 밭두렁이나 농산부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불태우는 것을 선호한다.
이 때문에 수확이 끝난 논밭에 농민들이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빈발한다.
갑작스런 강풍에 불씨가 날려 산불로 이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놀란 농민이 진화장비없이 불을 꺼보려다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어 항상 주의해야 한다.
감 수확을 위해 무리하게 나무에 오르다 떨어져서 다치는 사고도 잦다.
29일 자정무렵에는 능포항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객이 바다에 빠져 부표에 매달려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구조되는 아찔한 사고도 발생했다.
가을철 감성돔 낚시가 시작되면서 많은 생활낚시인들이 방파제를 찾고 있지만 구명조끼와 미끌림방지 장화와 같은 안전장비 없이 낚시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자칫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같은날 오후 4시45분께는 계룡산 등산에 나섰던 여중생이 과호흡 손발저림이 증상이 나타나 119에 구조되기도 했다.
등산 낚시 등은 혼자보다 3명 이상 되도록 짝수 보다 홀수로 나서는 것이 좋다..
짝수보다 홀수를 권하는 이유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 동수가 나올 확율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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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에서는 농산부산물을 파쇄해 거름으로 사용하도록 파쇄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풀씨와 해충의 동면을 막기위해 농민들은 여전히 밭두렁이나 농산부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불태우는 것을 선호한다.
이 때문에 수확이 끝난 논밭에 농민들이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빈발한다.
갑작스런 강풍에 불씨가 날려 산불로 이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놀란 농민이 진화장비없이 불을 꺼보려다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어 항상 주의해야 한다.
감 수확을 위해 무리하게 나무에 오르다 떨어져서 다치는 사고도 잦다.
29일 자정무렵에는 능포항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객이 바다에 빠져 부표에 매달려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구조되는 아찔한 사고도 발생했다.
가을철 감성돔 낚시가 시작되면서 많은 생활낚시인들이 방파제를 찾고 있지만 구명조끼와 미끌림방지 장화와 같은 안전장비 없이 낚시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자칫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같은날 오후 4시45분께는 계룡산 등산에 나섰던 여중생이 과호흡 손발저림이 증상이 나타나 119에 구조되기도 했다.
등산 낚시 등은 혼자보다 3명 이상 되도록 짝수 보다 홀수로 나서는 것이 좋다..
짝수보다 홀수를 권하는 이유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 동수가 나올 확율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