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영어마을, 주말 크리스마스 행사 성황
작성 : 2024년 12월 24일(화) 12:49 가+가-

주말프로그램 참가자들.
거제시영어마을에서는 지난 21일 토요일 주말 특별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끝으로 2024년도의 모든 주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주말 특별프로그램은 영미권의 대표적인 축제 및 명절에 대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문화의 다양성 인지와 견문을 넓힐 수 있는 1일 주말 체험과정이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48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진행했다.
크리스마스가 영미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 날인지 그와 관련된 상징물과 표현을 영어로 알아보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배워보고 캐럴에 맞춰 춤추기, 트리에 장식할 수 있는 오너먼트 만들기,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와 같은 크리스마스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신동범 원장은 “크리스마스는 많은 사람들이 매년마다 손꼽아 기다리는 친숙한 영미권 문화라서 학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것 같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말해보고 체험해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욱 느끼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거제시영어마을은 앞으로도 관내 시민들을 위해 문화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끝으로 2024년도의 모든 주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주말 특별프로그램은 영미권의 대표적인 축제 및 명절에 대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문화의 다양성 인지와 견문을 넓힐 수 있는 1일 주말 체험과정이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48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진행했다.
크리스마스가 영미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 날인지 그와 관련된 상징물과 표현을 영어로 알아보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배워보고 캐럴에 맞춰 춤추기, 트리에 장식할 수 있는 오너먼트 만들기,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와 같은 크리스마스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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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만들기. |
신동범 원장은 “크리스마스는 많은 사람들이 매년마다 손꼽아 기다리는 친숙한 영미권 문화라서 학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것 같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말해보고 체험해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욱 느끼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거제시영어마을은 앞으로도 관내 시민들을 위해 문화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