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대비 다소비 수산물 안전성 기획 조사 실시
제수용·선물용·횟감용·소비 증가 수산물 품종 안전성조사 확대
작성 : 2025년 01월 10일(금) 19:45 가+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지원장 김재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월)부터 오는 24일(금)까지 3주간 수산물 안전성 기획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 조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가 증가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산지에서부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경남 내 주요 위판장 및 양식장에서 실시된다.
주요 조사 품종으로 설 명절에 소비가 증가하는 굴, 멸치, 문어, 참돔 등 제수용·선물용 수산물과 방어 등 횟감용, 대구, 아귀, 삼치 같은 겨울철에 많이 어획되는 품종으로 선정하여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중금속, 방사능, 동물용의약품 등 196항목을 품종별로 조사하며 조사 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수산물에 대해서는 출하연기 및 폐기처리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기획 조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가 증가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산지에서부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경남 내 주요 위판장 및 양식장에서 실시된다.
주요 조사 품종으로 설 명절에 소비가 증가하는 굴, 멸치, 문어, 참돔 등 제수용·선물용 수산물과 방어 등 횟감용, 대구, 아귀, 삼치 같은 겨울철에 많이 어획되는 품종으로 선정하여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중금속, 방사능, 동물용의약품 등 196항목을 품종별로 조사하며 조사 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수산물에 대해서는 출하연기 및 폐기처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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