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설 명절 기간 대테러 안전활동 전개
작성 : 2025년 01월 21일(화) 12:28 가+가-

경남경찰청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기간 동안 경남지역 주요 역사, 터미널, 백화점 등 다중이 밀집하는 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하여 대테러 안전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경남경찰청 경찰특공대는 위 기간 동안 귀성객이 집중되는 창원중앙역, 마산역 등 교통시설과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백화점 등 쇼핑시설에 배치되어 가시적 예방순찰 활동과 테러취약요인을 점검한다.
경남경찰청은 “다중이 밀집한 시설에서 테러가 발생했을때 발생 장소의 반대방향으로 대피하고, 밀폐된 장소의 경우에는 미리 파악한 비상구로 대피하는 등 행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며, 수상한 물건이나 흉기 등을 소지한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2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경찰청 경찰특공대는 위 기간 동안 귀성객이 집중되는 창원중앙역, 마산역 등 교통시설과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백화점 등 쇼핑시설에 배치되어 가시적 예방순찰 활동과 테러취약요인을 점검한다.
경남경찰청은 “다중이 밀집한 시설에서 테러가 발생했을때 발생 장소의 반대방향으로 대피하고, 밀폐된 장소의 경우에는 미리 파악한 비상구로 대피하는 등 행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며, 수상한 물건이나 흉기 등을 소지한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2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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