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작성 : 2025년 02월 06일(목) 11:08 가+가-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던 40대 운전자가 뒤쫒은 경찰에 붙잡혔다.
운전자는 시내를 4km 가량 도주했다.
이 사건은 지난 1월 1일 오후 8시55분께 거제시 상동동 힐스테이트 아파트 단지 앞 도로상에서 일어났다.
이 운전자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적발됐다.
거제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경찰관들이 음주단속 표지판과 경광등을 켜 둔채 단속에 나섰고 단속 경찰관이 접근하는 차량을 향해 경광봉으로 정지 지시를 했으나 불응한 채 달아났다.
경찰이 순찰차로 뒤쫓으며 정지 방송을 했으나 이 운전자는 중앙선을 넘나들고 신호도 무시한 채 4킬로미터 가량 위험한 질주를 했다.
도주하던 운전자는 길이 막히자 차를 버리고 뛰어서 달아났지만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결과 이 운전자는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으며 4년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무면허 상태였다.
새해 거제에 가족과 함께 놀러 왔다가 술을 마시고 자녀 기저귀를 사기 위해 마트에 가던 중이라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 경각심 고취를 위해 경남경찰청에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알려졌다.
사건팀 기자 기사 더보기
운전자는 시내를 4km 가량 도주했다.
이 사건은 지난 1월 1일 오후 8시55분께 거제시 상동동 힐스테이트 아파트 단지 앞 도로상에서 일어났다.
이 운전자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적발됐다.
거제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경찰관들이 음주단속 표지판과 경광등을 켜 둔채 단속에 나섰고 단속 경찰관이 접근하는 차량을 향해 경광봉으로 정지 지시를 했으나 불응한 채 달아났다.
경찰이 순찰차로 뒤쫓으며 정지 방송을 했으나 이 운전자는 중앙선을 넘나들고 신호도 무시한 채 4킬로미터 가량 위험한 질주를 했다.
도주하던 운전자는 길이 막히자 차를 버리고 뛰어서 달아났지만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결과 이 운전자는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으며 4년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무면허 상태였다.
새해 거제에 가족과 함께 놀러 왔다가 술을 마시고 자녀 기저귀를 사기 위해 마트에 가던 중이라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 경각심 고취를 위해 경남경찰청에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알려졌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