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추봉도 인근 해상 선박 2척 충돌
낚시어선 부상자 4명 발생, 생명에는 지장없어
작성 : 2025년 04월 20일(일) 19:51 가+가-

반파된 낚시어선.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는 19일 오후 1시 48분경 통영시 추봉도 북방 1해리 해상에서 유람선 A호(113톤, 통영선적, 승선원 154명)와 낚시어선 B호(3톤, 거제선적, 정원 4명)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통영해경은 인근 경비함정, 구조대 등 가용한 모든 세력을 현장으로 이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낚시어선 B호 승선원 4명이 부상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응급조치 후 거제 남부 연안 구조정 편으로 거제 대포항으로 긴급 이송, 대기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이 사고로 낚시어선 B호가 반파됐으며 유람선 A호는 인명 및 물적 피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선장 등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건팀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인근 경비함정, 구조대 등 가용한 모든 세력을 현장으로 이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낚시어선 B호 승선원 4명이 부상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응급조치 후 거제 남부 연안 구조정 편으로 거제 대포항으로 긴급 이송, 대기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이 사고로 낚시어선 B호가 반파됐으며 유람선 A호는 인명 및 물적 피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선장 등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