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구이 전골 육회 생고기 곰탕... 이 메뉴 재료가 소고기가 아니다. 보양식품으로만 알고 있는 흑염소를 식…
한국과 일본의 음식문화는 닮은 점이 많다.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밥 내음이 베어있는 것도 닮은 …
가을에 수확한 쌀이 모두 떨어지고 보리 이삭이 여물 때까지 기다리던 고달픈 보릿고개 시절, 거친 보리라도 배불리 먹…
우리 연안 어디서나 나는 아구는 몸집의 대부분을 큰 머리와 입이 차지하고 있어 그 몰골이 한마디로 바다 속의 흉물…
장승포식당(대표 김용례)은 장승포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거제시내에서 오래된 손꼽히는 향토음식점이며,…
거제장평에서 삼성호텔로 가는 해안도로 중간지점 해양파출소 맞은편에 위치한 거명 회 센타는 동부면이 고향인 사장 김영…
매화가 봄바람에 난분분 날리며 재롱을 부리니 길가에 새싹들도 두런두런 봄소식을 알린다.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
고현 중곡동 재래시장 옆 가구골목에 자리 잡은 ‘장춘향’은 거제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소문난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요즘에는 흔히 볼 수 없는 시골부잣집에서나 사용하는 옛날식 나무대문이 방문하는 길손을 반갑고 포근하게 맞이한다. 대…
국도 14호선을 차로 달리며 사곡을 지나 금포에 이르러는 동안 눈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쫙 펼쳐진 바다가 한눈에 들어…
서민의 배고픔을 해소한 먹거리 곰장어, 80년대에는 포장마차에 등장한 소주안주 제1호로 샐러리맨의 출출한 배를 채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