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마을 주민-삼성중 지역현안 협의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19:13 가+가-
와치마을 주민과 삼성중공업 총무팀과의 현안협의가 18일 낮 12시 장평 게스트 하우스에서 열린다.
와치마을 김재청 이장외 개발위원 10명과 삼성중공업 총무팀 관계자 5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삼성중공업(주) 직원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논의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와치마을 김재청 이장외 개발위원 10명과 삼성중공업 총무팀 관계자 5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삼성중공업(주) 직원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논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