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커피’ 동료애 듬뿍
대우해양의장담당 사우, 현장에 직접배달
작성 : 2004년 03월 03일(수) 09:28 가+가-

해양의장담당 사무직 사우들이 현장에서 수고하는 현장사우들을 위해 일주일에 두차례 커피배달을 하고 있어 화제다.
bp썬더호스 선상에서 작업중인 사우들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시 휴식시간이면 어김없이 배달되는 커피를 마신다.
800여잔의 커피를 준비, 이곳 사우들 거의 다 한잔씩 마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양의장지원파트 방기영 사우는 “현장 사우들을 위로도 하고 커피를 전하면서 기초질서와 안전을 당부할 수 있어 효과 만점”이라고 말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던 모 사우도 “커피 한잔이지만 마음은 가마솥 마냥 크게 느껴진다”며 고마워 했다.
대우조선해양(주) 홍보실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대우사보/김형식기자 기사 더보기
bp썬더호스 선상에서 작업중인 사우들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시 휴식시간이면 어김없이 배달되는 커피를 마신다.
800여잔의 커피를 준비, 이곳 사우들 거의 다 한잔씩 마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양의장지원파트 방기영 사우는 “현장 사우들을 위로도 하고 커피를 전하면서 기초질서와 안전을 당부할 수 있어 효과 만점”이라고 말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던 모 사우도 “커피 한잔이지만 마음은 가마솥 마냥 크게 느껴진다”며 고마워 했다.
대우조선해양(주) 홍보실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