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조선, 인조잔디구장 개장
작성 : 2004년 04월 02일(금) 20:03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지난달 31일 기존의 사내 운동장을 인조잔디구장으로 탈바꿈, 개장식을 가졌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지난달 31일 인조잔디구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된 인조잔디구장은 삼성중공업이 20여억원을 들여 기존 사내 운동장을 재구성한 것으로 운동장 가장자리에는 우레탄으로 8레인의 트랙도 조성했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지역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인조잔디구장을 지역민들에게 전면 개방 할 방침이며 향후 각종 문화행사 공연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진성준 기자 hanealsys@lycos.co.kr 기사 더보기
이날 개장된 인조잔디구장은 삼성중공업이 20여억원을 들여 기존 사내 운동장을 재구성한 것으로 운동장 가장자리에는 우레탄으로 8레인의 트랙도 조성했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지역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인조잔디구장을 지역민들에게 전면 개방 할 방침이며 향후 각종 문화행사 공연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