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더 푸르른 4월
작성 : 2004년 04월 16일(금) 17:20 가+가-

봄 햇살이 따사롭던 지난 10일 사내외 곳곳에서 사우들이 봉사활동과 나무심기 행사로 따사로운 봄을 만끽했다.
㈜ 도움 사우 85여명(사진)과 특수선의장팀 사우 50여명은 서문 아주천에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각종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설비지원팀 사우 100여명도 선각식당 앞에서 있었던 백혈병 아동돕기 헌혈행사에 참석한 뒤 서문 협력회사동 법면에 화단을 조성했다.
해양조립팀 상조회 60여명의 사우들도 해양3공장~느태작업장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한 뒤 작업장 주변에 이동식 화단을 만들었고 내업1담당 100여명의 사우들과 다물단에서는 지게차 TPM 활동을 마친 뒤 백일홍, 동백 등 20여 그루를 공장주변 화단에 심었다.
자원봉사단도 지난 10일 정문 앞 예비군교육장 인근에 혼자 살고있는 할아버지 집을 보수해주고 다과회를 갖는 등 지난 주말 많은 사우들이 각종 봉사활동으로 봄맞이를 대신했다.
대우광장/ 김형식 기자 기사 더보기
㈜ 도움 사우 85여명(사진)과 특수선의장팀 사우 50여명은 서문 아주천에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각종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설비지원팀 사우 100여명도 선각식당 앞에서 있었던 백혈병 아동돕기 헌혈행사에 참석한 뒤 서문 협력회사동 법면에 화단을 조성했다.
해양조립팀 상조회 60여명의 사우들도 해양3공장~느태작업장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한 뒤 작업장 주변에 이동식 화단을 만들었고 내업1담당 100여명의 사우들과 다물단에서는 지게차 TPM 활동을 마친 뒤 백일홍, 동백 등 20여 그루를 공장주변 화단에 심었다.
자원봉사단도 지난 10일 정문 앞 예비군교육장 인근에 혼자 살고있는 할아버지 집을 보수해주고 다과회를 갖는 등 지난 주말 많은 사우들이 각종 봉사활동으로 봄맞이를 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