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국 364명 참여…거제서 국제아트페스티벌 열린다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회화·조각 작품 전시
작성 : 2026년 09월 28일(월) 11:19 가+가-

세계 52개국 364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제12회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에서 열린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박물관 2층 유경미술관 1관부터 5관까지 전시공간에서 이번 국제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문화와 예술’이다. 참여 작가들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화와 조각 등 작품을 선보인다.
국제전 심사위원장은 노르웨이 예술가이자 국제문화예술연맹 예술감독인 하이디 포슬리가 맡았다. 18명의 다국적 심사위원단이 작품을 심사해 전시작을 선정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작품을 매개로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국제 예술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경명자 유경미술관장은 “지난 11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거제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국제전을 통해 거제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는 해금강테마박물관 김미리 학예사 055-632-0670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해금강테마박물관은 박물관 2층 유경미술관 1관부터 5관까지 전시공간에서 이번 국제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문화와 예술’이다. 참여 작가들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화와 조각 등 작품을 선보인다.
국제전 심사위원장은 노르웨이 예술가이자 국제문화예술연맹 예술감독인 하이디 포슬리가 맡았다. 18명의 다국적 심사위원단이 작품을 심사해 전시작을 선정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작품을 매개로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국제 예술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경명자 유경미술관장은 “지난 11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거제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국제전을 통해 거제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는 해금강테마박물관 김미리 학예사 055-632-0670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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