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고 32회 동창 체육대회
작성 : 2004년 04월 20일(화) 12:45 가+가-

해성고등학교 제32회 동창회(회장 옥승삼)가 지난 18일 해성중학교 교정에서 ‘제1회 해성고 32회 동창회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해성고 32회 동창생 50여명이 가족과 함께 참석, 축구와 족구 등 체육행사와 그동안 잊고 지내던 동창들의 이름을 소개하며 같이 온 가족도 함께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마산서 한 걸음에 달려온 차민철씨(38.마산시 진북면)는 “그동안 사업상 고향을 별로 찾지 못했으나 오늘같이 좋은날 동창들을 만나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매달 열리는 월례회에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성고 32회 동창회는 졸업후 6년만인 지난 92년 첫 모임을 가진후 그동안 활동이 뜸하다 지난 연말 거제지역 동창생 10여명이 ‘동창회 부활’에 의기투합, 지난 1월 첫 모임을 가진후 매달 첫째 금요일에 모임을 갖고 있다.
옥승삼 회장은 “매달 30~40여명의 동창들이 월례회에 참석해 학창시절의 얘기로 밤이 새는 줄 모른다”며 “오늘 이 체육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동창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체육대회에는 해성고 32회 동창생 50여명이 가족과 함께 참석, 축구와 족구 등 체육행사와 그동안 잊고 지내던 동창들의 이름을 소개하며 같이 온 가족도 함께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마산서 한 걸음에 달려온 차민철씨(38.마산시 진북면)는 “그동안 사업상 고향을 별로 찾지 못했으나 오늘같이 좋은날 동창들을 만나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매달 열리는 월례회에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성고 32회 동창회는 졸업후 6년만인 지난 92년 첫 모임을 가진후 그동안 활동이 뜸하다 지난 연말 거제지역 동창생 10여명이 ‘동창회 부활’에 의기투합, 지난 1월 첫 모임을 가진후 매달 첫째 금요일에 모임을 갖고 있다.
옥승삼 회장은 “매달 30~40여명의 동창들이 월례회에 참석해 학창시절의 얘기로 밤이 새는 줄 모른다”며 “오늘 이 체육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동창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