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 추출음료 ‘상황웰골드’ 발매
거제 상황버섯 재배농 벤처기업 천지농수산 개발
작성 : 2004년 04월 29일(목) 12:29 가+가-

거제시의 상황버섯재배농가로 구성된 거제시벤처농업협의회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끝에 상황버섯 음료차인'상황웰골드'제품을 개발, 28일 발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들어갔다.
협의회에서 개발한 제품을 거제천지농수산영농법인이 제조영업허가(거제20호)를 받아 생산된 '상황웰골드' 발매식에는 거제시벤처농업협의회 회원과 관련기관 단체의 300여명이 참석, 제품개발에 대한 경위 설명과 시음회를 가졌다.
신제품을 개발을 주도한 거제시벤처농업협의회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대응하여 신기술과 아이디어 농업을 선도하고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 특용작물 및 버섯재배농가가 모여 구성됐다.
거제시 관내의 상황버섯은 6농가에서, 0.35ha를 재배하여 연간 50여톤이 생산되고 있다. 재배농민단체가 개발한 '상황웰골드'제품은 울창한 거제 푸른산의 맑은 물과 청정해역의 해풍을 먹고 자란 상황버섯의 액상추출액이며, 1일 1~2회, 1회 1포씩 음용하는 건강보조차로 개발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협의회에서 개발한 제품을 거제천지농수산영농법인이 제조영업허가(거제20호)를 받아 생산된 '상황웰골드' 발매식에는 거제시벤처농업협의회 회원과 관련기관 단체의 300여명이 참석, 제품개발에 대한 경위 설명과 시음회를 가졌다.
신제품을 개발을 주도한 거제시벤처농업협의회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대응하여 신기술과 아이디어 농업을 선도하고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 특용작물 및 버섯재배농가가 모여 구성됐다.
거제시 관내의 상황버섯은 6농가에서, 0.35ha를 재배하여 연간 50여톤이 생산되고 있다. 재배농민단체가 개발한 '상황웰골드'제품은 울창한 거제 푸른산의 맑은 물과 청정해역의 해풍을 먹고 자란 상황버섯의 액상추출액이며, 1일 1~2회, 1회 1포씩 음용하는 건강보조차로 개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