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사무국장 한국예총 표창
한국예총 대표자회의서 지역문화발전 공로 인정
작성 : 2004년 05월 08일(토) 12:46 가+가-
김정희 한국예총거제지부 사무국장(수필가)이 제21차 전국예총 대표자 대회에서 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예총(회장 이성림) 표창과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차 전국예총대표자대회에서 김 사무국장은 10년간 사무국장으로 장기·근속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예술행정능력으로 지역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사무국장은 예총거제지부 창립 후 사무간사로 시작, 예총사무국장의 사무와 기획업무 등을 홀로 수행했으며, 섬 지역 특유의 배타적 성향으로 어려웠던 화합과 결속을 이끌어냈다.
또 각 협회 회원들간 유대를 강화, 대화의 장을 마련했고, 기업메세나 운동에 앞장서 예총의 위상정립과 기틀을 구축하는데 반석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94년부터 매년 갖고 있는 ‘거제예술제’ 행사를 거제전역에서 개최, 거제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지역 원로예술인들에게 매년 상금과 함께 ‘거제예술상’을 시상하도록 주선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예총거제지부는 ‘원술랑’을 첫 지방공연으로 성공시켰으며, 국립국악단 초청 ‘수궁가’, ‘국립합창단 연주회’, ‘국립관현악단’ 거제공연, ‘서울레이디스 싱어즈’, 나운규 악극 ‘아리랑’ 초청공연 등을 가져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채워오고 있다.
김 사무국장은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든 회원들의 도움으로 거제예총의 위상이 높아져 표창을 받게 된 것 같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다시 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규 기자 skok@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차 전국예총대표자대회에서 김 사무국장은 10년간 사무국장으로 장기·근속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예술행정능력으로 지역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사무국장은 예총거제지부 창립 후 사무간사로 시작, 예총사무국장의 사무와 기획업무 등을 홀로 수행했으며, 섬 지역 특유의 배타적 성향으로 어려웠던 화합과 결속을 이끌어냈다.
또 각 협회 회원들간 유대를 강화, 대화의 장을 마련했고, 기업메세나 운동에 앞장서 예총의 위상정립과 기틀을 구축하는데 반석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94년부터 매년 갖고 있는 ‘거제예술제’ 행사를 거제전역에서 개최, 거제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지역 원로예술인들에게 매년 상금과 함께 ‘거제예술상’을 시상하도록 주선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예총거제지부는 ‘원술랑’을 첫 지방공연으로 성공시켰으며, 국립국악단 초청 ‘수궁가’, ‘국립합창단 연주회’, ‘국립관현악단’ 거제공연, ‘서울레이디스 싱어즈’, 나운규 악극 ‘아리랑’ 초청공연 등을 가져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채워오고 있다.
김 사무국장은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든 회원들의 도움으로 거제예총의 위상이 높아져 표창을 받게 된 것 같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다시 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