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병원 간호사회 이웃돕기 바자회
작성 : 2004년 05월 10일(월) 10:51 가+가-
[최종]=대우병원 앞 주차장에는 대우병원 간호사회가 주관한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바자회가 열려 크리스탈 수공예품 악세사리와 서적, CD, 신발, 옷까지 판매됐으며 어묵, 국수, 김밥, 닭고지, 순대 등 음식코너도 마련됐다.
약제과에서 도움을 준 크리스탈 수공예품은 만원대에 판매됐으며 CD는 5백원 구두는 1000원, 운동화 500원 등에 거래됐다. 예쁜 아동복도 500원에 팔렸다.
바자회장을 찾은 가장 많은 손님은 역시 병원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냈던 환자들이었으며 모처럼 간호사들이 마련한 바자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신]=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제14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바자회가 10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대우병원 간호사회(회장 최윤숙)주관으로 병원 주차장에서 열리고 있다.
국제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출생일(5월12일)을 기리기 위해 정해진 날이다. 대우병원 간호사회는 매년 음식, 중고물품, 새상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약제과에서 도움을 준 크리스탈 수공예품은 만원대에 판매됐으며 CD는 5백원 구두는 1000원, 운동화 500원 등에 거래됐다. 예쁜 아동복도 500원에 팔렸다.
바자회장을 찾은 가장 많은 손님은 역시 병원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냈던 환자들이었으며 모처럼 간호사들이 마련한 바자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신]=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제14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바자회가 10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대우병원 간호사회(회장 최윤숙)주관으로 병원 주차장에서 열리고 있다.
국제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출생일(5월12일)을 기리기 위해 정해진 날이다. 대우병원 간호사회는 매년 음식, 중고물품, 새상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