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2015년 매출 20조 달성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에너지 등 신규사업 진출
작성 : 2004년 05월 18일(화) 15:53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2015년 매출 20조와 영업이익 3조를 달성한다.
정성립 사장은 18일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러한 내용의 2015년까지의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외사업장을 포함해 올해 약 4조5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이후 연평균 14.5%의 성장을 기록해 2010년 10조원, 2015년 20조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영업이익도 올해 약 3천억원에서 2010년 1조원, 2015년 3조원을 달성해 연평균 23.2%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률도 10%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동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에너지 사업 등 기존 사업과 관련 있는 신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정성립 사장은 18일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러한 내용의 2015년까지의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외사업장을 포함해 올해 약 4조5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이후 연평균 14.5%의 성장을 기록해 2010년 10조원, 2015년 20조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영업이익도 올해 약 3천억원에서 2010년 1조원, 2015년 3조원을 달성해 연평균 23.2%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률도 10%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동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에너지 사업 등 기존 사업과 관련 있는 신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