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거제실내체육관서 창립전시회
작성 : 2004년 05월 23일(일) 18:41 가+가-

방울새난
거제지역에 자생하였으나 지금은 거의 멸종위기에 놓인 방울새난
2003년3월 발족한 우리산하의 야생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모임인 '우리꽃 사랑모임(회장.김정부)' 이 5월22일.23일 이틀간 거제시 실내 체육관에서 한해동안 채집하고 가꾸어온 150여종의 야생화를 모아 창립전시회를 가졌다.
이번 창립전시회에는 평소 시민들이 보기 힘든 야생화들이 많이 출품돼 가족단위로 전시회장을 찾은 많은 거제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방울새난,지네발난,병아리난초,애기물매화 등 회원들이 특별관리하고 있는 몇 종의 야생화들은 거의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우리꽃을 지키고 보존하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하고 있다.
우리꽃 사랑모임은 이번 전시회를 발판삼아 지속적인 전시회 개최 및 우리꽃 알리기와 보존에 힘쓸것을 결의하며 거제시민들의 우리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다.
곽대원 기자 mirudami@netian.com 기사 더보기
이번 창립전시회에는 평소 시민들이 보기 힘든 야생화들이 많이 출품돼 가족단위로 전시회장을 찾은 많은 거제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방울새난,지네발난,병아리난초,애기물매화 등 회원들이 특별관리하고 있는 몇 종의 야생화들은 거의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우리꽃을 지키고 보존하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하고 있다.
우리꽃 사랑모임은 이번 전시회를 발판삼아 지속적인 전시회 개최 및 우리꽃 알리기와 보존에 힘쓸것을 결의하며 거제시민들의 우리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