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소비자 물가 ‘소폭상승’
경실련, 지역마트 5월말 가격조사 발표
작성 : 2004년 05월 27일(목) 10:21 가+가-
거제 경실련(대표 박동철)이 조사한 5월 마지막 주 지역마트 가격조사결과가 발표됐다.
경실련은 이번조사에서 전체적으로 물가가 소폭 상승했고 여전히 묶음단위나 뜰쭉날쭉한 용량 때문에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진열된 상품의 가격표시가 복잡하거나 없는 경우도 많았고 덤으로 증정품을 주는 것처럼 했지만 실제가격이 비싼 눈속임인 경우도 있었다고 발표했다.
거제경실련은 같은제품의 용량단위를 천차만별로 하는 것이 공정거래법상문제는 없는지 확인중이다. 경실련은 이밖에도 일부상품은 낱개로 구입할 수 없도록 아예 묶음으로 판매 대량구매를 부추기는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실련은 이번조사에서 전체적으로 물가가 소폭 상승했고 여전히 묶음단위나 뜰쭉날쭉한 용량 때문에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진열된 상품의 가격표시가 복잡하거나 없는 경우도 많았고 덤으로 증정품을 주는 것처럼 했지만 실제가격이 비싼 눈속임인 경우도 있었다고 발표했다.
거제경실련은 같은제품의 용량단위를 천차만별로 하는 것이 공정거래법상문제는 없는지 확인중이다. 경실련은 이밖에도 일부상품은 낱개로 구입할 수 없도록 아예 묶음으로 판매 대량구매를 부추기는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