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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고 요트부 국내 최강
작성 : 2004년 06월 03일(목) 18:53 가+가-
지난달 28일 충남 보령요트경기장에서 펼쳐진 제4회 경찰청장 배 전국요트대회에서 해성고 출신 선수들이 대거입상했다.
특히 3회연속 올림픽출전권을 따낸 거제시청 소속 옥덕필 선수와 신지현 선수가 국제 미스트랄 급 남.여 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철 선수(거제시청)는 3위에 입상했다.
강현준군(해성중학교 3학년)은 윈드서핑 남자 중등부 1위를 차지했고 해성고 이태훈선수(3학년)가 국제미스트랄급 고등부(헤비) 1위를 이재광, 김선우(3학년)선수가 같은급 (라이트.헤비)에서 2위의 성적을 거뒀다. 고등부 여자부에 출전한 강지혜양(2학년)은 3위를 차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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