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부녀봉사대 전쟁미망인 1일 관광
작성 : 2004년 06월 14일(월) 16:41 가+가-
신현읍 적십자부녀봉사대(대장 김삼선)는 1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전몰군경 미망인 30여명에게 해수온천목욕과 오찬 및 선물을 제공하는 위안회를 갖는다.
대우조선해양(주) 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도 15일 관내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남원 광한루와 오작교를 둘러보는 일일 효도관광을 실시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주) 자원봉사단(단장 반성규)도 15일 관내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남원 광한루와 오작교를 둘러보는 일일 효도관광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