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옥포여객선터미널 관광 안내판 설치
작성 : 2004년 06월 15일(화) 10:01 가+가-
일본의 도요타시에 도요타 자동차가 있다면 거제시에는 대우조선이 있다.
우리시 관문의 하나인 옥포여객선터미널(1일1,000여명 이용, 여객선 12회 운항)입구에 거제시 유명관광지와 옥포지역을 안내하는 대형관광 안내판이 제작 설치됐다.
가로4.5m 세로3.75m의 스텐레스 재질로 만들어진 이 대형안내판은 거제시의 전체적인 안내도와 옥포지역 관내도, 대우, 삼성조선, 대통령생가, 해금강, 외도, 대.소병대도, 옥포대첩지, 덕포해수욕장 등을 표시해 우리시의 관광지를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 관광안내도는 지난해 말 옥포1동에서 시안을 만들어 거제시 예산으로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대우조선해양(주)에서 지원(sponsor)해 예산 절감(1천만원 ~1천500만원 정도)사례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대우조선해양이라는 향토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리시 관문의 하나인 옥포여객선터미널(1일1,000여명 이용, 여객선 12회 운항)입구에 거제시 유명관광지와 옥포지역을 안내하는 대형관광 안내판이 제작 설치됐다.
가로4.5m 세로3.75m의 스텐레스 재질로 만들어진 이 대형안내판은 거제시의 전체적인 안내도와 옥포지역 관내도, 대우, 삼성조선, 대통령생가, 해금강, 외도, 대.소병대도, 옥포대첩지, 덕포해수욕장 등을 표시해 우리시의 관광지를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 관광안내도는 지난해 말 옥포1동에서 시안을 만들어 거제시 예산으로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대우조선해양(주)에서 지원(sponsor)해 예산 절감(1천만원 ~1천500만원 정도)사례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대우조선해양이라는 향토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