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직원, 결식 고교생 점심 내가 책임진다
작성 : 2004년 06월 15일(화) 10:03 가+가-
점심을 먹지 못하는 130명의 고등학생들에게 삼성중공업(주) 사회봉사단(단장 이기호)이 점심을 주기로 결연을 맺었다.
15일 오전 9시40분 거제시장실에서 이기호 단장은 오는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거제지역 7개 고등학교의 결식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한다는 결연증을 전달했다.
삼성중공업(주)사회봉사단과 결식학생의 결연에는 2천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5일 오전 9시40분 거제시장실에서 이기호 단장은 오는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거제지역 7개 고등학교의 결식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한다는 결연증을 전달했다.
삼성중공업(주)사회봉사단과 결식학생의 결연에는 2천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