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입점 건축물 건축위원회 심의
작성 : 2004년 06월 21일(월) 12:22 가+가-
삼성 홈-플러스가 입점할 장평 복합쇼핑몰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건축심의위원회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각계인사 16명으로 구성된 거제시건축위원회는 이날 송화인베스트먼트(유)가 신현읍 장평리 59외 2필지에 낸 지하4층 지상 7층 규모(건축연면적 1만8천123평)의 복합쇼핑몰 건축물을 심의하게 된다.
주요 심의내용은 지하굴착에 따른 대지의 안전성 확보에 관한 사항, 구조안전. 피난 및 소방에 관한사항, 기타 건축물의 배치 및 동선계획의 적정여부 등에 대한 자문 등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각계인사 16명으로 구성된 거제시건축위원회는 이날 송화인베스트먼트(유)가 신현읍 장평리 59외 2필지에 낸 지하4층 지상 7층 규모(건축연면적 1만8천123평)의 복합쇼핑몰 건축물을 심의하게 된다.
주요 심의내용은 지하굴착에 따른 대지의 안전성 확보에 관한 사항, 구조안전. 피난 및 소방에 관한사항, 기타 건축물의 배치 및 동선계획의 적정여부 등에 대한 자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