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진, 이정모씨 경남도 수출탑 수상
작성 : 2004년 06월 23일(수) 13:50 가+가-
제8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거제시 둔덕면에 소재한 수산물가공회사인 (주)신진(대표허영오)과 거제면 옥산리 이정모(45세)씨가 수출탑을 수상했다.
23일 경남도청도민홀에서 도지사, 도내 전 시장.군수 및 관계공무원, 농협, 생산자 단체, 무역업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이 개최됐다.
농수산물 수출은 경상남도가 중점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2004년도 8억불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농수산물 수출업체와 농어업인의 수출 의욕 고취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96년부터 매년 수출 촉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 수출탑 및 우수시군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출탑을 시상한 (주)신진은 굴 통조림과 연어 가공품 540만불수출해 500만불탑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2001년도에 300만불탑 수상한후 2년만에 대폭 신장된 수출실적으로 두 차례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산농가 부문에는 4년전부터 고소득 수출작목인 파프리카재배에 전념하여 일본시장을 개척, 11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린 거제면 옥산 이정모 씨가 10만불탑을 수상했다.또, 수출우수시군 시상에서 거제시는 전년도 태풍피해와 어려운 대외수출여건 속에서도 2002년 대비 15% 증가한 수출실적을 올린 공적으로 수출신장상을 수상, 1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받았다.
한편, 거제시는 농수산물수출에 (주)신진 등 30여업체가 참여하여 굴가공품, 표고버섯, 유자제품류, 파프리카 등 40여 품목을 일본,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농림수산물 수출목표액을 46,340천$로 설정, 시정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경남도청도민홀에서 도지사, 도내 전 시장.군수 및 관계공무원, 농협, 생산자 단체, 무역업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이 개최됐다.
농수산물 수출은 경상남도가 중점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2004년도 8억불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농수산물 수출업체와 농어업인의 수출 의욕 고취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96년부터 매년 수출 촉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 수출탑 및 우수시군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출탑을 시상한 (주)신진은 굴 통조림과 연어 가공품 540만불수출해 500만불탑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2001년도에 300만불탑 수상한후 2년만에 대폭 신장된 수출실적으로 두 차례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산농가 부문에는 4년전부터 고소득 수출작목인 파프리카재배에 전념하여 일본시장을 개척, 11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린 거제면 옥산 이정모 씨가 10만불탑을 수상했다.또, 수출우수시군 시상에서 거제시는 전년도 태풍피해와 어려운 대외수출여건 속에서도 2002년 대비 15% 증가한 수출실적을 올린 공적으로 수출신장상을 수상, 1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받았다.
한편, 거제시는 농수산물수출에 (주)신진 등 30여업체가 참여하여 굴가공품, 표고버섯, 유자제품류, 파프리카 등 40여 품목을 일본,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농림수산물 수출목표액을 46,340천$로 설정, 시정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