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사집 하버드 간다
작성 : 2004년 06월 23일(수) 13:58 가+가-
대우조선해양(주)가 올초 발행한 옥포조선소 30년사 사사집 ‘신뢰와 열정의 30년’이 세계 최고의 명문인 하버드대학교 산하 동아시아 전문도서관인 ‘하버드 엔칭 도서관’에 장서로 들어가게 된다.
이 대학 도서관의 장서 비치 요청은 한국학 연구를 위한 자료로 사용하기 위한 것. 국내기업에는 삼성그룹과 포스코 등에만 장서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우리회사의 달라진 위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의 사사집은 국내 최초로 국영문을 동시에 게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회사 이미지와 한국에 낯선 외국인들에게 빠르고 쉬운 이해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1928년 처음 문은 연 하버드 엔칭 도서관은 동아시아 자료를 얻을 수 있는 서방세계 도서관중 가장 큰 도서관이며 약 11만권 이상의 동아시아 관련 서적이 소장돼 있다.
대우광장/ 김형식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대학 도서관의 장서 비치 요청은 한국학 연구를 위한 자료로 사용하기 위한 것. 국내기업에는 삼성그룹과 포스코 등에만 장서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우리회사의 달라진 위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의 사사집은 국내 최초로 국영문을 동시에 게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회사 이미지와 한국에 낯선 외국인들에게 빠르고 쉬운 이해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1928년 처음 문은 연 하버드 엔칭 도서관은 동아시아 자료를 얻을 수 있는 서방세계 도서관중 가장 큰 도서관이며 약 11만권 이상의 동아시아 관련 서적이 소장돼 있다.




